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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 매뉴얼

무엇을 볼 수 있고 무엇은 볼 수 없는지, 그리고 본 것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조직장은 조직만 보는 자리가 아닙니다. 본인도 평가받고, 본인도 동료·상향평가를 씁니다. 한 번 로그인하면 화면 머리의 「내 평가」로 본인이 써야 할 평가를, 「조직 결과」로 맡은 조직을, 그 안의 「내 결과」로 본인이 받은 결과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1계정은 어떻게 생기나

따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인사팀이 구성원 명부를 확정하면 명부에 있는 사람에게 계정이 서고, 명부에 보직자로 적힌 분에게는 조직장 역할이 함께 붙습니다. 아이디는 사번이고, 처음에는 비밀번호를 비워 둔 채 들어와 본인이 정합니다.

로그인은 되는데 조직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면, 명부의 보직자 칸이나 소속 조직이 지금과 다른 경우입니다. 인사팀에 확인해 주세요.

2결과를 열기 전 본인 확인

결과에는 사람이 받은 평가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로그인과 별개로, 결과 화면에 처음 들어갈 때 명부에 등록된 생년월일을 한 번 더 묻습니다. 조직 결과든 「내 결과」든 같습니다.

  • 「내 평가」(평가 작성)에는 묻지 않습니다. 결과를 여는 자리에서만 묻습니다.
  • 여덟 자리로 적습니다. 점이나 빗금으로 적어도 됩니다. 여섯 자리(750309)는 받지 않습니다 — 1900년대인지 2000년대인지 화면이 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확인은 지금 로그인해 있는 동안 한 번입니다. 그 뒤로는 결과 화면을 오가도 다시 묻지 않고, 다시 로그인하면 다시 묻습니다.
  • 다섯 번 틀리면 로그인이 풀립니다. 형식이 틀린 입력도 한 번으로 셉니다.
  • 명부에 생년월일이 없으면 조직 결과는 열 수 없습니다. 인사팀에 명부 등록을 요청해 주세요. (본인 결과는 그대로 열립니다 — 남의 정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볼 수 있는 범위

  • 본인에게 부여된 조직과 그 아래 하위 조직까지 보입니다.
  • 하위 조직 구성원의 개인 결과도 열 수 있습니다.
  • 범위 밖 조직은 목록에도 없고, 주소를 직접 넣어도 열리지 않습니다.
  • 조직장 본인은 조직원 목록에서 빠지고, 조직 평균을 셈할 때도 본인이 받은 평가는 빠집니다 — 본인 점수가 자기 조직 평균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같은 조직인데 인사팀 화면의 숫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빠지는 것은 조직 평균을 셈할 때뿐입니다. 본인이 받은 결과는 조직 결과 화면의 「내 결과」 탭에 그대로 있고, 본인이 남에게 쓴 응답도 조직 집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조직원 목록에는 이름·조직과 함께 직급·직군이 나옵니다.

4내가 써야 하는 평가

화면 머리의 「내 평가」로 갑니다. 본인에게 배정된 동료평가·상향평가가 여기 나오고, 작성과 제출도 여기서 합니다 — 조직 결과를 보려고 로그인한 계정 그대로입니다.

  • 배정이 하나도 없으면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배정은 인사팀이 정합니다.
  • 제출한 평가는 잠긴 채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장이 쓴 평가도 다른 평가와 똑같이 익명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썼는지는 조직 결과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세한 작성 방법은 평가자 매뉴얼과 같습니다.

5언제 볼 수 있나

결과는 차수가 마감되고, 집계가 끝나고, 인사팀이 공개 절차를 밟은 뒤에 열립니다. 평가 기간 중에는 참여 현황만 보이고 점수는 보이지 않습니다.

6조직 요약

맡은 조직의 전체 그림이 나옵니다.

  • 참여 현황: 몇 명 중 몇 명이 제출했는지
  • 영역별 평균: 다섯 영역 각각의 익명 집계
  • 동료평가와 상향평가를 나눈 결과
조직 요약 화면. 참여 현황과 영역별 결과가 함께 보입니다.

7조직원 결과

조직과 하위 조직에 속한 구성원이 한 목록에 나옵니다.

  1. 목록에서 구성원과 소속 조직을 확인합니다.
  2. 공개할 수 있는 구성원은 결과 보기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3. 결과를 열면 종합 평균과 중앙값이 먼저 서고, 그 아래 영역별 동료·상향 결과가 막대와 레이더 두 가지로 나옵니다. 문항별 결과는 문항·동료·상향 세 칸입니다.
  4. 점수별로 몇 명이 몇 점을 줬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응답이 크게 갈린 항목이 있으면 그 사실만 안내합니다 — 인원이 적어 누가 어떤 점수를 줬는지 짐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 이름을 눌러 세우고, 상자로 좁힐 수 있습니다. 이름·조직·직급·직군·공개 여부 다섯 가지로 세워지고, 찾기는 그 넷을 두루 봅니다. 명부에 비어 있는 칸은 어느 쪽으로 세워도 뒤에 남습니다 — 빈 칸이 맨 위에 서면 「가장 낮은 직급」처럼 읽히기 때문입니다. 공개 여부는 오름차순이 볼 수 있는 사람부터입니다.

목록에 있는데 결과를 열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평가한 유효 응답자가 5명에 미치지 못한 경우입니다. 시스템 오류가 아니고, 인사팀에 요청해도 열 수 없습니다.

조직원 결과 목록. 하위 조직 구성원까지 나오고 공개 가능한 사람만 결과가 열립니다.

8하위 조직 비교

하위 조직끼리 같은 지표로 견줍니다. 제출 건수와 함께 동료·상향 평균과 그 차이가 한 줄에 섭니다.

  • 열 이름을 눌러 세우고, 상자로 좁힐 수 있습니다. 찾기는 조직 이름과 조직장 이름을 함께 봅니다.
  • 조직장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결과가 열립니다. 그 조직에 곧바로 속한 보직자가 한 사람일 때만 이름이 걸리고, 여럿이면 몇 명인지만 적습니다 — 누구를 뜻하는지 화면이 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가 본인이면 이름 옆에 (나)가 붙고 「내 결과」로 이어집니다.
  • 같은 평가 유형끼리만 견줄 수 있습니다.
  • 인원이 적은 조직은 값이 가려집니다.
  • 가려진 값은 상위 합계에서 빼서 되짚지 않습니다. 되짚을 수 있는 경우에는 시스템이 다른 칸도 함께 가립니다.

억제·반올림·차이 규칙은 인사팀 화면과 한 벌입니다. 조직장이 보는 숫자와 인사팀이 보는 숫자가 같은 규칙으로 서야 회의에서 말이 갈리지 않습니다.

하위 조직 비교 화면. 가려진 칸에는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9결과를 읽는 법

이렇게 보입니다이런 뜻입니다
비공개 · 기준 미충족유효 응답자가 5명 미만입니다. 점수가 나쁜 것이 아니라 집계하지 않은 것입니다.
동료와 상향이 다르다보는 위치가 다르면 다르게 보입니다. 차이 자체가 자료입니다.
종합의 평균과 중앙값이 벌어졌다극단적인 응답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인사팀의 이상 영향 자료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영역별로 들쭉날쭉하다종합 한 숫자보다 영역별 모양이 사람을 더 잘 설명합니다. 영역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10지켜 주셔야 하는 것

  • 누가 어떤 점수를 주었는지는 시스템도 알려 주지 않고, 구성원에게 묻지도 않습니다. 익명이 깨지면 다음 차수의 응답이 정직해지지 않습니다.
  •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거나 결과를 조직 안에 게시하지 않습니다.
  • 종합의견은 검수를 거친 익명 의견입니다. 작성자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11이럴 때는

상황이렇게 하세요
생년월일이 맞는데 통과되지 않는다명부에 등록된 날짜와 대조합니다. 명부 쪽이 틀렸다면 인사팀에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
결과가 하나도 안 보인다아직 공개 전일 수 있습니다. 인사팀에 공개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우리 조직이 목록에 없다조직 범위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관리자에게 요청해 주세요.
조직 개편으로 조직도가 달라졌다결과는 차수 시작 시점의 조직도로 고정됩니다. 이후 개편은 다음 차수에 반영됩니다.
구성원이 결과를 물어본다본인 결과는 본인 화면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대신 열어 보여 주지 않습니다.

다음 걸음

화면은 차수 설정과 권한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설명과 화면이 다르면 평가운영자에게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