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분석자 매뉴얼
조직장이 자기 조직만 보는 것과 달리, 인사 분석자는 전체를 가로질러 읽습니다.
1이 역할이 하는 일
- 전체 참여 현황과 결과 분포를 본다
- 조직마다 한 줄로 세워 어느 조직이 어떤지 견준다
- 조직·직군·직급·근속·보직자로 갈라서 비교하고, 필요하면 사람 하나의 결과까지 파고든다
- 극단적인 응답이 결과에 미친 영향을 참고 자료로 확인한다
- 종합의견을 검수해 공개 여부를 정한다
- 필요한 자료를 내려받는다
차수를 열고 닫거나 결과를 공개하는 것은 평가운영자의 일입니다.
2화면 다섯 갈래
머리의 단추로 갈아 끼웁니다 — 개요·조직 단위 · 전체·영역 결과 · 상세 분석 · 이상영향·품질 · 의견 검수. 옆의 「결과 엑셀 다운로드」는 화면을 옮기지 않고 파일을 줍니다.
거르개의 조직은 트리에서 고릅니다. 위의 찾기 상자로 목록을 좁힐 수 있고, 찾으면 걸린 가지의 윗길과 아랫가지가 함께 남습니다 — 윗길이 없으면 어느 조직 밑의 51병동인지 알 수 없고, 아랫가지가 없으면 부서를 찾아 놓고 병동을 고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열람 범위가 조직으로 묶여 있으면 직군·직급·근속 기준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고르게 해 놓고 거절하지 않으려는 것이고, 그 까닭이 화면에 한 줄로 적힙니다.
3개요·조직 단위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들어오면 이 화면이 먼저 열립니다. 무엇을 찾을지 정하고 들어오지 않는 때가 많고, 그때 필요한 것은 「어느 조직이 어떤가」이기 때문입니다.
- 조직마다 한 줄로 서고 인원·참여·동료·상향과 그 차이가 함께 나옵니다.
- 인원은 그 조직과 아래 조직의 구성원 수입니다. 집계가 아랫가지를 품는 것과 셈이 같습니다.
- 참여는 그 조직과 아래 조직 사람들에게 매겨진 평가 건수 대비 제출 건수입니다. 배정이 없는 조직에는 비율을 적지 않습니다 — 0%로 적으면 「아무도 안 냈다」로 읽히지만 실제로는 「낼 것이 없었다」이기 때문입니다.
- 조직 이름을 누르면 그 조직장의 결과가 열립니다. 그 조직에 곧바로 속한 보직자가 한 사람일 때만 사람으로 이어지고, 여럿이면 그 조직 사람 목록으로 갑니다.
- 처음에는 조직 계층대로 들여쓰고, 정렬하거나 찾으면 들여쓰기를 걷고 윗조직을 글로 적습니다. 차례가 흩어진 줄에 들여쓰기를 남기면 거짓말이 됩니다.
개요(조직) → 조직장 또는 조직 사람 → 사람 하나의 결과로 길이 이어집니다. 사람별 값은 「상세 분석」에서 봅니다.
4전체·영역 결과
공개된 차수의 참여율과 평균, 종합·영역·문항 결과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조직마다 견주는 표는 앞의 「개요·조직 단위」에 있습니다.
숫자를 읽기 전에 어느 집계 버전을 보고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결과는 공개된 시점의 집계 버전으로 고정되며, 재집계가 있었다면 버전이 달라집니다.
5상세 분석
허용된 항목으로 갈라서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직군·직급·근속 구간·보직자 중 필요한 것을 고릅니다.
- 동료평가와 상향평가를 나누어 견줍니다.
- 결과에 가려진 칸이 있는지 함께 살핍니다.
열 이름을 눌러 세우고, 상자로 좁힐 수 있습니다. 대상자·조직·동료·상향·상향−동료로 세워지고, 이름과 조직으로 좁혀집니다. 값이 없는 줄은 오름이든 내림이든 늘 뒤에 남습니다 — 가려진 줄이 「가장 낮은 점수」인 양 맨 위에 서면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보직자 기준은 이 표에만 걸립니다. 다른 보기와 결과 엑셀은 이 기준 없이 열리고, 떨어졌다는 사실이 화면에 적힙니다. 그대로 넘기면 빈 장부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결과가 열립니다. 영역별·문항별 결과까지 들어가고, 조직장이 보는 개인 결과 화면과 같은 화면·같은 규칙입니다. 열람 범위가 조직으로 묶여 있으면 범위 밖 사람에서 막힙니다.
가려진 칸을 만났을 때
인원이 적은 조합으로 좁히면 값이 가려집니다. 그리고 가려진 값을 다른 합계에서 빼면 알아낼 수 있는 경우, 시스템이 남은 칸도 함께 가립니다. 표에 빈 곳이 두 군데 생겼다면 대개 이 때문입니다.
이런 표를 보고서에 실을 때는 가려진 칸을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다른 화면에서 얻은 숫자로 메우면 익명 보호가 깨집니다.
6이상 영향과 품질 지표
한 사람의 극단적인 응답이 평균을 얼마나 끌었는지 보여 주는 참고 자료입니다.
- 공식 평균은 바뀌지 않습니다.
- 최저 응답을 뺀 평균, 단일 응답의 최대 영향 같은 수치가 함께 나옵니다.
- 품질 지표(같은 점수만 찍은 비율, 관찰 불가 비율, 응답 소요 시간 등)도 참고용입니다. 이 지표가 나쁘다고 해서 응답이 자동으로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7종합의견 검수
평가자가 쓴 의견은 검수를 거친 뒤 공개됩니다.
| 판단 | 언제 | 필요한 것 |
|---|---|---|
| 승인 | 그대로 전달해도 되는 의견 | — |
| 편집 공개 | 뜻은 살리되 표현을 다듬어야 할 때 | 공개할 편집본 |
| 반려 | 인신공격, 특정 개인 지목, 업무와 무관한 내용 | 반려 사유 |
한 번 검수한 의견은 다시 검수할 수 없습니다. 판단을 바꿔야 한다면 평가운영자와 상의해 주세요.
편집은 뜻을 바꾸지 않는 선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만들려다 내용을 지우면 대상자가 받아야 할 신호가 사라집니다.
8결과 내려받기
내려받은 파일에는 평가자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파일은 개인 결과를 담고 있으므로 조직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
내려받기는 누가 언제 무엇을 받았는지 기록에 남습니다. 시스템관리자가 그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9아직 제공하지 않는 것
| 기능 | 상태 |
|---|---|
| PDF 리포트 자동 생성 | 선택 기능. 현재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 AI 분석 리포트 | 선택 기능. 현재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두 기능은 도입 범위에서 별도로 검토합니다.
10이럴 때는
| 상황 | 이렇게 하세요 |
|---|---|
| 숫자가 지난번과 다르다 | 집계 버전을 확인해 주세요. 재집계가 있었다면 값이 달라집니다. |
| 어느 조직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 | 개요·조직 단위가 첫 화면입니다. 참여나 상향−동료로 세워서 눈에 걸리는 조직부터 열어 주세요. |
| 보직자로 좁힌 표를 엑셀로 받고 싶다 | 엑셀에는 이 기준이 걸리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조직·평가유형으로 좁혀 받아 주세요. |
| 필터를 걸었더니 표가 거의 비었다 | 인원이 적어 가려진 것입니다. 범위를 넓혀 주세요. |
| 결과를 공개하고 싶다 | 공개는 평가운영자가 합니다. 요청해 주세요. |
| 검수 대기 의견이 계속 쌓인다 | 공개 전에 검수를 마쳐야 합니다. 마감 직후 일정을 잡아 두세요. |
다음 걸음
화면은 차수 설정과 권한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설명과 화면이 다르면 평가운영자에게 확인해 주세요.